혼자사는 집.jpg


작업실마냥 책상 두개를 ㄱ 자 모양으로 해놓고 지냈었는데... 한쪽 책상에서는 게임만 하는데 붙여놓을 필요 있나 해서..

방 한쪽으로 밀어넣음... 오랫만에 방이 넓어 보이네 ㅋㅋ

by b0000000 | 2012/03/04 15:29 | 일상(=_= )/ | 트랙백 | 덧글(1)

내일은 출근!!

2주간의 휴식을 끝내고 드디어 출근...
놀때는 지겨워서 빨리 일하러 가고싶었는데 또 막상 노는날 끝나니까 아쉬운거 같기도 하고(-_- );;;


놀면서 한일.

고향에 다녀옴.

아이돌 마스터를 다 봤다.
워킹 1,2기를 다봤다.
아노하나를 다 봤다.

페르소나를 보고 있다.
니세모노가타리를 보고있다.
(......)
그래도 최근 본 애니중에서는  슈타인 게이츠가 짱이었습니다. 슈타인게이츠 헠헠헠헠..

세인츠로우3 클리어.
사이퍼즈 17렙이 눈앞이다.

코믹에 참가.
이제 화귀전이 3박스 남았다.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하자.. 이번엔 정말 가고싶었던 프로젝트에 갑니다. 왕신남..
싱나게 만들어야지...

by b0000000 | 2012/02/14 22:35 | 일상(=_= )/ | 트랙백 | 덧글(2)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

동방 프로젝트 온리전 다녀왔습니다.
부스 참가로.. 
현석형이 차를 사서 너무 좋음...
이제 박스들고 낑낑되면서 갈 필요가 없다(/=_=)/


온리전은 3번째 참가인데 행사때마다사람 점점 느는거 같음... 와~ 

어레인지가 많아서 특히 좋았습니다. 

전자음 좋아하는데 일렉트로니카필 어레인지 앨범이 꽤 있어서 더 좋았슴.. 
퀄도 끝내주고... 
일루젼 소닉이랑 세라복어쩌구는 진짜 취향이었습니다. 바지 갈아입을뻔함..

그리고 개발비를 청산했습니다.(/=_=)/ 이제 빚이 없어!!!
아~~이제 난 재고가 두렵지 않아.!!!!

그래서 저에게 주는 선물로 집에서 쓸 헤드폰 삼...

ATH-PRO700을 4~5년간 싱나게 쓰고 있는데 한시간이 지나면 슬슬 입질이 오다가 
두시간 정도 쓰면 귓바퀴가 찌릿찌릿할정도로 아픔.ㅠ
그리고 그 큰 헤드폰을 가방에 들고 회사랑 집 왔다갔다 하는것도 귀찮(-_- )

그래서 비슷한 가격대에 집에서만 쓸 생각으로 오픈형을 찾다가 결국 또 오디오 테크니카(-_- );;
ATH-AD700

.....근데 나 내일 회사 그만두는데(....)

by b0000000 | 2012/01/30 22:35 | 일상(=_=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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